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진심어린 파트너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통한 최상의 고객 가치 창출
예술과 이벤트를 결합한 신개념 행사 추구


fnMICE는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고품격 MICE전문기업’입니다.

fnMICE는 10여 년간 예술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수많은 예술 전시를 기획해 왔으며, 모기업인 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는
연간 30건 이상 다양한 분야의 크고 작은 행사를 기획, 운영해 오면서 MICE전문기업이 되기 위한 역량과 노하우를 축적해 왔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정부 및 다양한 기관들의 행사를 수주하면서 더욱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2022, 임인년을 위해 fnMICE는 다시 한번 MICE전문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정확하고 정직한 여행'을 추구하는 fn투어와 통합하였습니다.
출장관리시스템을 통한 공무 및 상용출장, 인센티브 행사, 해외전시회, 해외벤치마킹, 기관 및 바이어 섭외 등 더욱 전문화된 서비스를 통해 종합에이전트로 확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fnMICE는 지금까지 쌓아왔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예술문화와 여행, MICE를 접목시킨 신개념의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 업계 최고의 컨설팅 역량과 FN Media Group이 보유한 폭넓은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누구에게나 기억에 남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Delivering Best Service
Combined Event with Art Culture.


fnMice is a subsidiary company of “First-Class” Economic Newspaper, Financial News. Also proudly
announce that we are a part of FN Media Group. We are an upscale event specialized company.

By changing company title from fnart to fnMice in January 2018, we took a new step towards providing
the best event service. We have been curated a great number of exhibitions over the past decade to contribute to the art industry.
We are annually organizing and operating more than 30 large and small events in a variety of areas hosted by Financial News.
Through these experiences, we also have been accumulated capabilities and know-how to grow expert on every aspect of events.

Our new goal is to organize and operate “a new type of concepts as an artistic event”.
We also promise to provide the unforgettable service by utilizing industry-leading consulting capabilities and a wide range of local and international networks of the FN Media Group.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9층
TEL. 02-6965-0016 | FAX. 02-6965-0000
E-mail : info@fnmice.com

Copyright (c) fnMIC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