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08회 서울국제금융포럼 > Forum &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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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는 ‘IB 비즈니스와 새로운 금융시장의 기회(Investment Banking Business and New Financial Market Opportunities)’를 주제로 제8회 서울국제금융포럼을 오는 4월25∼26일 이틀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합니다. 

올해 금융계의 화두는 단연 해외투자 확대와 자본시장 육성, 투자은행(Investment Bank)으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자본시장이 활성화되면 국내에도 JP 모건, ABN AMRO와 같은 대형 투자은행이 등장하게 됩니다. 은행·보험도 이 같은 변화의 바람에서 예외일 수 없으며 미국의 씨티그룹처럼 모든 금융업을 포괄하는 전방위 금융그룹의 탄생도 예상됩니다. 

이미 많은 업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생존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선 미국 월 스트리트 등 선진 금융시장의 사례를 알아야 합니다. 수십 년 동안 투자은행 제도를 운영해 온 선진국의 사례는 이제 갓 출범을 앞둔 국내 금융업체들에 소중한 교훈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국내 금융업계가 비교우위를 가질 수 있는 새로운 금융시장인 베트남, 카자흐스탄, 인도, 중국 등 신흥시장에 대한 조명도 이루어질 것입니다. 

해외 초청 강사 전원이 참가하는 대토론과 국내 금융업계를 대표하는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CEO 만찬 원탁회의도 열립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서울국제금융포럼에서 금융 빅뱅의 변화를 기회로 바꾸는 지혜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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